앙브루아즈 파레
앙브루아즈 파레는 프랑스의 외과의사이다. 라발에서 태어난 그는 이발소의 견습공으로 있다가 마침내 오텔 듀 병원에서 3년간 열심히 외과를 수업하였다. 곧 군의로 종군하였는데 1537년 북이탈리아에서 전상자를 치료할 때 종전의 잘못된 열유소작법 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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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브루아즈 파레는 프랑스의 외과의사이다. 라발에서 태어난 그는 이발소의 견습공으로 있다가 마침내 오텔 듀 병원에서 3년간 열심히 외과를 수업하였다. 곧 군의로 종군하였는데 1537년 북이탈리아에서 전상자를 치료할 때 종전의 잘못된 열유소작법 을 중지하고 달걀의 노른자위·장미유·테레빈유를 혼합한 것을 상처에 바르기 시작하였다. 이는 그가 전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방법이며, 이에 힌트를 얻은 독창적인 많은 요법을 고안하였다.
첫째, 종상처치를 개혁하였고를 저술하였다. 이어 혈관결찰법을 발명하였고, 이로써 4지절단술 이 용이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외과 의학은 학문적으로 체계가 서게 되었고 치료 면에서도 대개혁이 이루어졌으므로 그를 근대외과학의 확립자라고 한다. 또 파레는 박애심이 많았고 겸허하여 병의 치료를 자연의 힘에 돌렸다. "나는 상처난 데를 잘 감아줄 뿐, 신이 고쳐준다"고 한 말은 그의 천고의 명언이다.
Source: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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