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케는 그리스의 전통적인 지역 가운데 한 곳이다. 에게해와 접한 반도 지대로서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를 포함한 주변 지역을 가리킨다. 흔히 알려진 아티카라는 라틴어 명칭은 영어권 및 라틴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이름이다.
아티키의 역사는 아테네의 역사, 그중에서도 아테네의 황금기와 밀접하게 관련을 지닌다. 고대 아티키는 기원전 508년부터 기원전 507년까지 진행된 클레이스테네스의 개혁으로 데모이 라고 불리는 행정 구역으로 나눠져서 크게 세 구역으로 묶였는데, 아테네와 피레아스 지방의 도심지와 해안선을 따라 있는 해안가 와 내륙 지방로 묶였다. 반도의 마지막 끝자락은 라우리온이라는 이름의 중요한 탄광이 있었다.
아티카의 현재 행정구역은 역사적인 지방보다 더 광범위하다. 메가리스, 살로니카 제도와 키티라 섬은 물론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트리지나 역시 아티키 주에 속하고 있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아티키
주소 45 Αγίας Μαρίνας, Καματερό 13451, Greece
좌표 38°3'2.857" N 23°41'57.828"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