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는 대서양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미국 해안에서 동쪽으로 약 965 km, 캐나다 노바스코샤 반도에서 남쪽으로 약 1,375 km 정도 떨어져 있다. 수도는 해밀턴으로, 가장 큰 섬에 있다.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며 유일한 공용어로 지정되어있다. 영국 자치령이지만 지리적으로 미국과 가까워 미국 영어를 사용한다. 버뮤다는 세계에서 제일 물가지수가 높다. 버뮤다는 버뮤다 삼각지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