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는 대표적 아대륙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다. 지리상으로는 북아메리카 북쪽에 포함되어 있는 덴마크 왕국의 구성국이자 자치령이다. 2009년 6월 21일에 자치를 선언해 더 고도화한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속령이므로 국방이나 외교 사안 등 권리가 덴마크에 있지만 그린란드의 지하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와 사법권, 경찰권, 입법권 등을 독립으로 행사할 수 있다. 수도는 누크이다. 덴마크 해협을 두고 아이슬란드, 배핀만을 두고 캐나다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