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뮌덴은 독일의 니더작센주 괴팅겐군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21.12km2, 인구는 23,853명, 인구 밀도는 197명/km2이다. 풀다강과 베라강이 합쳐 베저강을 이루어 북류하는 지점이다. 원래는 뮌덴이었지만 다른 지역의 도시들인 민덴 및 뮌헨과 이름이 뒤섞였다. 1866년 하노버 왕국이 프로이센 왕국에 합병된 이후에는 베저강 중류의 민덴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하노베르슈뮌덴으로 바뀌었다. 한뮌덴은 1991년에 결정, 2006년에 확정됐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한뮌덴
Official Website https://www.hann.muenden.de/
좌표 51°24'58.287" N 9°39'18.034"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