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돌고래 교도소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연방 정부 기관 - 오렌부르크 주 형법 집행 러시아 연방교정청 관할 6번 교도소는 러시아 프리볼시스키 연방관구 오렌부르크에 있는 교정시절이다.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교도소이며, 사면의 여지가 없는 종신형에 처해진 죄수를 수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망한 이후에도 화장 뒤 교도소 내부에 있는 묘지에 안장된다. 즉, 죽어서도 석방이 불가능한 영구 교도소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교도소이며 2인 1실 수감이지만 매일 방수색을 하며 교도관이 매일 수감자를 구타한다.
이 교도소의 교도관들은 진압봉, 테이저건, 공포탄, 최루탄 등은 일절 소지하지 않으며 오직 실탄이 장전된 소총 과 군견만으로 수감자들을 통제한다. 수감자가 반항을 하거나 탈옥을 시도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살한다. 또한 군견은 맹견 중에서도 유난히 성격이 난폭한 개만 골라서 이 교도소에 배치한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흑돌고래_교도소
Official Website https://56.fsin.gov.ru/structure/detail.php?ELEMENT_ID=4985
주소 Соль-Илецк, Russia
좌표 51°9'19.426" N 54°59'33.757"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