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노보는 러시아 이바노보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431,721명이다. 1932년까지는 이바노보보즈네센스크라고 불렸다. 이바노보는 러시아 직물의 중심지로 불렸다. 대부분의 직물 기술자가 여자였다. 때로는 "자수의 도시"라고도 불렸다. 이 도시에서 프랑스 작가인 나탈리 사로트가 태어났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이바노보
좌표 56°59'54.403" N 40°58'25.462"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