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르는 터키의 3대 도시이며, 이스탄불 다음으로 큰 항구이다. 역사적으로는 스미르나라고 불렸다. 이즈미르는 에게해의 이즈미르 만에 위치하며 이즈미르 주의 주도이다. 터키 제1의 수출 무역항으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도시에는 2개의 철도역이 있으며 북쪽과 남동쪽으로부터의 철도 종점이 되고 있다. 이스탄불과는 국내선 항공편이 통하고 있으며 그리스 아테네로 가는 항공 노선도 운행하고 있다.
도시는 11개의 구로 나뉜다., 2018년 전체 인구가 4,320,519명이며 그중 2,947,000명이 도시에 거주한다. 전체 면적은 855km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