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의 집은 1930년에 다니구치 마사하루가 창설한 신흥 종교 단체이다. 현재는 정치 활동을 유보하고 있지만 일본회의에 참가하며 입정교성회등과 함께 생명윤리나 환경문제와 연관된 정치활동이 잦다. 주로 다니구치 마사하루 및 그 자손이 서적을 출판하며 활동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그 신앙은 신토, 불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의 가르침에 심리학과 철학 등을 더하여 이들을 융합한 것이다. 모든 종교의 진리를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 종교법 인격을 인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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