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웅지는 미얀마 샨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약 20만 명으로 몰러먀잉에 이어 미얀마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고 해발 고도는 1,400m이다. 따웅지는 버마어로 ‘큰 산’을 의미한다. 샨주 안에 있기는 하지만 도시의 인구에서 샨족은 다수를 점하고 있지 않다. 샨 고원의 토착 민족인 인따족과 빠오족의 인구가 가장 많다. 그러나 이들은 문화적, 언어적으로 샨족과 다르다. 최근에 중국인 이민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따웅지
좌표 20°47'26.834" N 97°2'11.145"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