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은 예로부터 종교 분쟁에서 불씨가 되어온 중동에 있는 도시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중심부의 지중해 연안 평야와 요르단 강에서 이어지는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유일신 종교인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성지이다.
현재는 미국의 예루살렘 선언으로 이스라엘의 수도로 규정되어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분쟁에서 적지 않은 문제점을 낳고 있으며 도시가 행정상 동과 서로 나뉘어 있는 상태이다. 이스라엘의 경우 이를 수도로 삼고 있으나, 국제 사회상 인정하지 않고 텔아비브를 사실상 수도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