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방벽은 1942년부터 1945년 사이 유럽 대륙의 서쪽 해안과 스칸디나비아에 지어진 광범위한 방어선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을 점령한 나치군이 연합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지은 요새와 방어 진지로 구성되었다.
히틀러가 1942년에 이 방벽을 짓도록 명령하였다. 수백만 명의 프랑스 인부들이 그것을 건설하는데 동원되었다. 나치의 선전에 대서양 방벽의 크기와 길이가 과장된 상태로 자주 언급되었다. 대규모의 해안포와 수많은 포대가 설치되었으며, 수십 만 명의 독일군 부대가 방어를 위해 해안 곳곳에 배치되었다.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이 노르망디 해안을 침략했을 때, 해당 지역의 방어선은 단지 몇 시간 만에 뚫렸다. 오늘날, 폐허는 비록 몇 개의 구조물들은 바다로 떠밀러 갔거나 부숴졌지만 그것이 지어진 자리에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대서양_방벽
주소 14450, France
좌표 49°22'20.507" N -1°4'10.65"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