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는 볼리비아 라파스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수용 인원은 41,143명이다. 경기장 이름은 1926년부터 1930년까지 볼리비아의 제31대 대통령을 역임한 에르난도 실레스 레예스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클루브 볼리바르, 더 스트롱기스트,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해발 3,637m에 달하는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원정 팀의 무덤"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에스타디오_에르난도_실레스
좌표 -16°29'58.195" N -68°7'21.978" E